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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dmin작성일 : 2023-01-04 10:57

주주님들께 알립니다

오늘 한 바이오기업의 기사에 아래와 같은 기사가 나왔고, 이에대해 많은 기자들과 주주님들의 문의가 있어 정확한 사실관계를 공식적으로 알려드립니다

 

<기사내용 원문 일부>

““****는 지난해 HLB에서 글로벌 임상을 진두지휘한 윤병학 박사를 개발총괄사장으로 영입했고, HLB에서 임상관리를 진행한 임상전문가 최승영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사실관계>

윤병학 박사께서는 HLB에 근무한 적이 없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약 2년 동안 HLB생명과학의 이사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 저희 항암제 임상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2017년부터는 CRO를 통해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였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윤병학 박사의 공식업무는 바이오사업 개발업무였으나 실질적으로 수행한 업무는 대부분 IR이었습니다. 신약개발에 참여한 적이 없으며, 신약개발을 진두지휘할 위치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최승영 부장(당시 직함)께서는 HLB가 아니라 HLB생명과학의 임상 담당자로 2020 11월부터 1 8개월간 근무한 바 있으며, HLB가 개발하여 NDA 준비중인 위암, 선낭암, 간암 등의 임상에는 참여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재직중 성실하게 업무처리를 하면서 많은 성과를 내신 바 있습니다.

 

저희 HLB그룹에 재직했던 분들은 그 직급이 무엇이었든간에, 사장부터 사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성장의 주역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두분 모두 회사의 주역으로 근무한 것은 맞으나, 정확한 사실관계를 거듭하여 과장, 왜곡함으로써 주주와 시장, 언론을 오도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 생각되어 사실관계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