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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dmin작성일 : 2022-08-09 11:18

[머니투데이] 간암 1차 치료제 또 실패, 높은 벽 실감… HLB의 9월이 기대되는 이유

간암 1차 치료제 개발이 또다시 벽에 부딪혔다. 글로벌 제약사 머크와 에자이의 키트루다·렌비마 병용 요법이 임상 3상에서 아쉬운 결과를 냈다. 간암 1차 치료제 개발에 여러 제약사가 도전했지만 연달아 고배를 마시는 모습이다. 국내에서는 HLB (49,400원 ▲1,950 +4.11%)가 유일하게 이 분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력 경쟁 제품이 실패한 만큼 오는 9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공개될 HLB의 임상 데이터에 이목이 쏠린다. 


기사 링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0507573132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