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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dmin작성일 : 2022-04-13 18:00

[매일경제] HLB에 FDA 출신 합류…"암 신약 美진출 박차"

"제약업계에 있으면서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가능성을 줄곧 높게 평가해 왔다. 제약회사와 미국 허가기관 양쪽에서 근무했던 이력을 바탕으로 1년 내 2개 적응증에 대해서 '품목허가신청(NDA)'을 이끌어내겠다."

13일 취임 한 달을 맞은 정세호 엘레바 대표(사진)는 서울 강남구 사옥에서 진행된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엘레바는 모회사 에이치엘비(HLB)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내 제약회사로,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판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모든 임상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4/332105/